프론트엔드 개발자 이승철 이사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Inside MICEHUB
마이스허브 프론트엔드 개발자 인터뷰: 빠르게, 유연하게, 정확하게 경험을 설계하다!
Q. 마이스허브에서 맡고 계신 프론트엔드 업무는 어떤 영역에 집중되어 있나요?
소통, 배포, 테스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빠른 구현'과 '잦은 배포'가 필수입니다.
Q. 고밀도 기능을 프론트에서 구현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첫 번째: 설정값에 따라 경우의 수가 매우 다양하게 생성된다는 점. 두 번째는 다양한 화면 크기에 맞게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 점. 마지막은 다국어 지원입니다.
Q. 기획자나 디자이너와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는지를 계속 점검하는 것입니다. 심미성보다는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얼마나 편리한가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Q. 하나의 기능이 기획부터 릴리즈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
여러 고객에게서 비슷한 요청이 반복되기 시작하면, 공통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JSP, Vue, React 기반 구현에 Visual Studio Code를 주로 사용하고, Docker Compose로 실행하며 협업합니다.
Q. 고객의 피드백이나 현장의 요청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아날리틱스 같은 프론트엔드 모니터링 도구를 활용해 고객보다 먼저 불편을 알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회씩 배포가 이뤄질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