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MICEHUB
디자인팀
저는 비즈니스 이벤트의 콘텐츠 이미지와 웹사이트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비즈니스 행사가 많아 트렌디한 디자인보다 차분하고 가독성이 좋은 기본적인 디자인을 이용하여 전달력 높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특성상 수정이 잦고 데드라인이 짧은 점을 감안하여 예쁘게, 멋있게, 임펙트있게...등 추상적인 요구를 구체화하여 고객의 Needs를 파악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행사의 성공적인 종료와 디자인에 대한 만족스런 피드백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과 보람이 됩니다.
웹디자인된 디자인과 컨텐츠를 마크업하고 개발자와 소통하여 다양한 코딩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싱에 필요한 특정 기술 외 새로운 방식과 유용한 기술을 자유롭게 구현하고 무엇보다 동료 퍼블리셔와 기술 공유와 개발자와의 협업은 업무영역뿐 아니라 전문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성장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개인적으로 행사용 템플릿을 만들고 여러 행사에 적용하여 작업환경을 개선한 일이 가장 보람된 일로 기억됩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분과 소통하며 홈페이지의 첫 시작을 코드로 그려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싱을 하다 보면 반복적인 작업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반복적인 작업을 조금이라도 쉽고 효율성 있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하며 작업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이 알아낸 기술을 알리는 것 또한 즐기고 좋아합니다. 항상 지금 보다 더 할 줄 아는 것이 많은 퍼블리셔가 되기 위해 보고 배운 것을 적용하며, 더 나은 것이 없나 고민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허브의 퍼블리싱 작업을 맡고 있는 웹 퍼블리셔입니다. 코딩을 이용하여 고객사의 웹 페이지의 디자인을 실제로 구현해 내는 일이 즐겁고, 고민하게 되는 시간조차도 흥미롭습니다.
평소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편이기에, 어떻게 해야 더 편리하고 보기 좋을지를 고민하며 자연스레 사용자의 편의성을 생각하며 작업합니다. 든든한 선임 퍼블리셔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또 함께 성장하고 있는 이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더욱 발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