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8일, 전국대학생 MICE 연합 동아리 S.O.M의 초청으로 마이스허브가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현장로그
Event Tech가 MICE 산업을 바꾸다
주제는 'MICE 행사 운영의 디지털 전환과 Event Tech 실무'.
Event Tech는 이제 '없으면 운영이 안 되는 것'이 됐습니다.
마이스허브 솔루션 도입 현장에서는 등록 처리 인력 50% 이상 절감, 운영자 1명이 사이트를 3일 만에 오픈되고 있습니다.
강연 이후 학생들이 남긴 말
"운영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그 다음 기술을 얹는다. 순서가 반대였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AI 시대, 준비하는 MICE 인재
AI가 대체하는 것은 반복 업무입니다. 큐레이션, 협상, VIP 응대, 위기 대응은 여전히 사람이 더 잘합니다.
기술을 이해하되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실무자. 그것이 마이스허브가 함께 키워가고 싶은 인재입니다.
효율적인 행사 운영을 원한다면? 마이스 행사 운영의 핵심은 결국 '사람과 정보의 정확한 연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