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현장에서는 수많은 실무자의 기획과 운영이 어우러져 하나의 경험이 완성됩니다. 전시회와 컨퍼런스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바로 부스 안내도입니다.

참가자 경험을 혁신하다

참가자는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전시장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Floor Map은 전시장을 단순히 "지도화"하는 것을 넘어, 몰입감 있는 고객 여정을 설계하는 도구가 된 것입니다.

ESG와 비용 절감의 새로운 표준

종이 안내도 제작을 줄여 비용을 약 80% 절감했고, 8,000부 분량의 종이를 절약하며 탄소배출량 120kg CO2 감축 효과를 냈습니다.

실제 행사에서 증명된 성과

Preview in Seoul 2025에서는 15,091회의 지도 로딩과 18,843회의 검색이 이루어졌습니다. Seoul Food 2025에서는 6일간 지도 로딩 수 23,000회, 하루 평균 6,000회 이상이 사용되었습니다.